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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è±âÁß
Subject: (±¤##°í)³ª´Â °£°æÈ­ ȯÀÚ¿´´Ù.
Date: Mon, 29 Apr 2002 10:44:02 +0900

귀하의 메일주소는 웹서핑중, http://www.xxxxxxxx.com/
에서 알게 된것이며, E-Mail 주소 외에, 다른 정보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정통부 권고사항에 의거 제목에
[광고]라고 표기한 메일입니다. 원치 않으면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간경화 2기 환자였읍니다.
화장실 걸음만해도 힘에 겨웠고
바깥 출입은 생각도 못하던 나날이었고 병원에서는 이미 종말을
예고하는 듯한 눈치였읍니다.
네떼루마니를 알게 된 것은 지난 1월 청주에서 눈이 가장 많이 왔던 날로
기억합니다.
하릴없이 바깥세상에 내리는 눈만 보고있노라니 저희 교회의 구역장님께서
저희 집 노크를 하면서 무슨 수액시트라면서 60개짜리와 엽록수 20일분짜리를 가져왔읍니다.
너무 많은 약들에 속았던터라 무심코 지나치려는데
기도를 해주시면서 어거지로 발바닥과 손바닥 그리고 등과 배에 붙여주시는
것이었읍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몸에 붙인 탓인지 몸이 너무 답답하고.뜨거워져
더 이상 붙일수가 없었읍니다.
그러나 매일같이 해대는 집사님 전화에 하는수 없이 붙이기로 했읍니다.
그러나 약간씩만 뭍어 나올뿐 신통치 않았는데 그나마 발바닥과 손바닥만 약간
적실 뿐이었읍니다.. 간경화가 많이 진행된 탓이었읍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녹즙외에는 달리 쓰는 게 없었읍니다.
그것도 소화가 안돼서 토하기 일쑤였읍니다.

그래서 팽개쳤고 엽록수는 별 신통치 않아서 캐비넷에 넣어뒀읍니다.
그랬더니 하루는 집사님이 엽록수를 어거지로 먹이는 것이었읍니다.
그리고는 발바닥과 손바닥/등과 배에 네떼루마니를 붙이면서
손가락을 꼭 걸고는 약속을하자고 했읍니다.
공복에 하루 4끼씩 엽록수 먹을 것과 네떼루마니를 용량대로 붙일 것을
말입니다. 또 한가지 간경화 상태니까 즉 간이 제 기능을 할수 없으니
모든 약은 간에서 해독을 시켜야 하니까 지금까지 먹고있는 약을
끊으라는 엄명이었읍니다.

하는 수없이 맘속으로 일주일만 하기로 약속하고 꾸준히 했읍니다.
그 결과 아뿔사 3일만에 등에서 누런 진액이 나오는 것이었읍니다.
내 눈을 의심했읍니다.
그러기를 어느새 보름이 지났읍니다.
용기를 얻어서 밥도 엽록수로 지어먹었읍니다.
체질상 물을 많이 못먹었기 때문이었읍니다.

그랬더니 처음에 오는 자각증상이 거짓말같이 밤에 잠을 너무 달게
자는 것이었읍니다.
실로 오랜만입니다.
너무 좋았읍니다. 밥맛이 돌아왔읍니다.
침침하던 눈이 환해지는 것같았읍니다. 오랜만에 와이프와 쇼핑까지
갈정도로 체력을 회복했읍니다.
결국 한달 반만에 병원에 가서 간경화 상태를 진단 결과 놀라울 정도의
호전을 보였다는 진단을 얻어냈읍니다.
오는길에 집사님 말을 믿기로 하고 병원에서 받은 약을 쓰레기통에 몰래
버렸읍니다.
이제 두달이 지나고 있읍니다.
인체가 이렇게 물과 시트하나로 바뀔수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돈이 문제였읍니다.
장기간 사용하는 환자에게 약간의 배려를 해준다는 사장님의 말씀에
안도의 숨을 쉬고 네떼루마니의 양도 반으로 줄이고 엽록수의 양은
한달정도는 그대로 유지키로 했읍니다.

<a href="">www.neterumani.net/bio/bio.h t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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